승진포기하고 묵묵히하는사람들은 그냥 특출나게 잘하고싶은 마음없이 묻어가는사람들아님? 진짜 인생흘러가는대로사는사람들 극혐하는데
익명(58.146)2020-02-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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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멋대로 사는데 남들은 가만 못두는 사람이 혐이지... 인생 흘러가는대로 사는 사람이 그냥 대충 사는지 다른데 신경쓰는지 삶의 노하우를 터득한건지는 아무도 몰라
묵묵히 하는 사람들 상당수는 도전했다가 성질만 버리고 때려친사람 있을껄? 그냥 하고싶고 할수있을거같으면 하는거야
익명(121.149)2020-02-0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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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같은소리하지마 짜증나니까
익명(58.146)2020-02-0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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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한테 혐이라는줄알았네 일하면서 읽다보니 ㅈㅅ
익명(58.146)2020-02-0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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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할만한 글을 썼으면 말투부터 이러겠냐 그냥 깐수하다가도 이게 아닌거같고 도전할수 있음 하면돼
익명(121.149)2020-02-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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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지금하는일도 나름 남들보다 잘한단소리많이듣고 예전에 하던일들도그랬고 계획 다 짜놨는데 주변에서 나한테 원하는게있다보니 공무원쪽으로 알아보게됐고 경찰, 교도같은 직렬이 하고싶은데 문신있어서 경찰은 나가리. 근데 그냥 좀 여유롭게 살면서 주변만큼 하는게 스트레스안받고사는걸 중요시하는사람도 있겠지만 남들보다 앞서나가지않으면 성에 안차는사람도 있잖아. 여태 그렇게 살다가 교도관이되면 내가 지향하는삶에서 정반대로 가야한다는게 좀 갑자기 마음이 안좋다
익명(58.146)2020-02-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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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잡생각 다른데보다 더 할수 있어 일 아니고 다른걸로 앞서나가는게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로만 내 모든걸 성취하겠다 하면 교정직 글쎄..?
익명(121.149)2020-02-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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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오는 글 말고 내가 생각하는 교정직이미지는 마음에 드는데 공부하면서 중간중간 생각해봐야겠다 조연해줘서 고맙다
익명(58.146)2020-02-0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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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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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경찰이나 소방, 군인은 특출나게 뭔가 성과를 낼수있을것같은데 교도는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더라고. 하던일 슬슬 정리하면서 공무원 준비시작하는건데 어차피 하던일 정리할거였으면 그렇게 열심히하지말고 좀 더 빨리 접을걸하고 생각도 든다
익명(58.146)2020-02-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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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내가쓴글 다시 읽어보면 오해의 소지가있을수도있는데 7급준비안하는 사람들이 무능하다는게 아님. 그냥 하면 좋지않냐? 이정도
익명(58.146)2020-02-0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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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은 그냥 농담섞에서 쓴게 크지... 청춘버려 12년 공부할거면 최소 고시는 봐야지... 나는 20살때 부사관들어가서 20대 초반 좀 재미없게 보낸것같아서 좀 재밌게 살고싶어 4년칼제대하고 나왔는데 나와보니 좀 자유로운 분위기도 좋았고 내가 노력한만큼 따라오는게 좋아서 열심히하다보니 나름 길도 만들었고 걱정도 없었는데 올해들어 좀 주변사람들이랑 얘기를 하다보면 다들 내가 좀 안정적으로 살길원하더라고 몸상하는문제나 성격적으로 예민해지니까. 그래서 공무원들 들어가면 큰 성공은 못하더라도 하는만큼은 따라오길바랬는데 조언해줘서 고맙다
익명(58.146)2020-02-07 23:20
간수가뭔야망씹ㅋㅋ
익명(59.16)2020-02-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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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어느정도 인정받는자리 가고싶은 마음은 인간 본성아니냐 ㅋㅋㅋㅋ 너가 현직이건 공시생이건 스스로를 그렇게 병신으로 보는데 누가 널 존중해주겠냐
사무실 찾아다니면 8급3년 7급5년해서 8년이면 할거같다.
그게 최단루트인가요??
이직 하는게 빠름
흠 일행으로 가면 그럴것같긴한데 일행은 나 시켜주지도않겠지만 안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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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포기하고 묵묵히하는사람들은 그냥 특출나게 잘하고싶은 마음없이 묻어가는사람들아님? 진짜 인생흘러가는대로사는사람들 극혐하는데
지는 멋대로 사는데 남들은 가만 못두는 사람이 혐이지... 인생 흘러가는대로 사는 사람이 그냥 대충 사는지 다른데 신경쓰는지 삶의 노하우를 터득한건지는 아무도 몰라 묵묵히 하는 사람들 상당수는 도전했다가 성질만 버리고 때려친사람 있을껄? 그냥 하고싶고 할수있을거같으면 하는거야
씹덕같은소리하지마 짜증나니까
아 나한테 혐이라는줄알았네 일하면서 읽다보니 ㅈㅅ
버럭할만한 글을 썼으면 말투부터 이러겠냐 그냥 깐수하다가도 이게 아닌거같고 도전할수 있음 하면돼
모르겠다 지금하는일도 나름 남들보다 잘한단소리많이듣고 예전에 하던일들도그랬고 계획 다 짜놨는데 주변에서 나한테 원하는게있다보니 공무원쪽으로 알아보게됐고 경찰, 교도같은 직렬이 하고싶은데 문신있어서 경찰은 나가리. 근데 그냥 좀 여유롭게 살면서 주변만큼 하는게 스트레스안받고사는걸 중요시하는사람도 있겠지만 남들보다 앞서나가지않으면 성에 안차는사람도 있잖아. 여태 그렇게 살다가 교도관이되면 내가 지향하는삶에서 정반대로 가야한다는게 좀 갑자기 마음이 안좋다
일하면서 잡생각 다른데보다 더 할수 있어 일 아니고 다른걸로 앞서나가는게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로만 내 모든걸 성취하겠다 하면 교정직 글쎄..?
여기서 나오는 글 말고 내가 생각하는 교정직이미지는 마음에 드는데 공부하면서 중간중간 생각해봐야겠다 조연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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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경찰이나 소방, 군인은 특출나게 뭔가 성과를 낼수있을것같은데 교도는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더라고. 하던일 슬슬 정리하면서 공무원 준비시작하는건데 어차피 하던일 정리할거였으면 그렇게 열심히하지말고 좀 더 빨리 접을걸하고 생각도 든다
아 근데 내가쓴글 다시 읽어보면 오해의 소지가있을수도있는데 7급준비안하는 사람들이 무능하다는게 아님. 그냥 하면 좋지않냐?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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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은 그냥 농담섞에서 쓴게 크지... 청춘버려 12년 공부할거면 최소 고시는 봐야지... 나는 20살때 부사관들어가서 20대 초반 좀 재미없게 보낸것같아서 좀 재밌게 살고싶어 4년칼제대하고 나왔는데 나와보니 좀 자유로운 분위기도 좋았고 내가 노력한만큼 따라오는게 좋아서 열심히하다보니 나름 길도 만들었고 걱정도 없었는데 올해들어 좀 주변사람들이랑 얘기를 하다보면 다들 내가 좀 안정적으로 살길원하더라고 몸상하는문제나 성격적으로 예민해지니까. 그래서 공무원들 들어가면 큰 성공은 못하더라도 하는만큼은 따라오길바랬는데 조언해줘서 고맙다
간수가뭔야망씹ㅋㅋ
조직에서 어느정도 인정받는자리 가고싶은 마음은 인간 본성아니냐 ㅋㅋㅋㅋ 너가 현직이건 공시생이건 스스로를 그렇게 병신으로 보는데 누가 널 존중해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