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교정직이 컷이 높아지면서 지방직으로 이전하고 싶으신분이 있는데 걸리는게 우선민원이라고 본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환경과,교통과 기피과는 교정보다 일이 어렵다는게 정설이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전문성과 편함을 갖고 있는 지방세에 관심이 있는 분이 있는데
1.장담컨대 세법,회계도입되는 첫해는 컷이 폭락한다. 회계같은 경우 진입장벽이 꽤 있는 편이거든. 공시 회계학이 회시 회계학보다 쉽다하더라도 양자체가 재무,원가,국가회계등 처음 공부할 양이 상당히 많다. 2022년 목표로 공부하면 그냥 무혈입성 가능하다. 관세직도 회계학 보는데 거기는 재무회계만 보니 국가직은 관세,지방직은 지방세보는것도 전략이다. 두 직렬은 22년에 폭락 확정이다./
2.지방세법은 상당히 쉽다. 보통 형소법보다도 오히려 양이 적다고 알려져 있다. 국가직 세법은 상당히 어려운 편인데 지방세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몇개월만 독하게 하면 합격권 점수에 근접한다.
3.광역지방세는 구청 평생근무라서 동사무소 ,사업소에 안간다.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 있다/.
4.세무직 수당이 10만원 나와서 일행보다 돈을 더 받는다
5. 일이 편한만큼 사무관승진은 일행에 밀린다. 사무관 승진하고 싶으면 일행으로 가서 구청,시청 고위직에 잘 보이면 된다.
결론은 지방직에 온다 하더라도 천국은 아니라는 것이다. 월급도 교정직이 상당히 주고 비슷한 수준은 서울시 정도돼야 비교되니 굳이 지방직으로 옮길 필요는 없다고 본다.
팩트 ㅇㅂ
비연고지 쓰레기 교도소 다니느니 연고지 지방세 압승
지방은 확실히 정해진게 없어.. 하라면 하는게 논두렁 지방 공무원이니까
서울지방세 가고시펑 - dc App
보통 지방직 생각하는 친구들은 돈보단 연고지 확실하게 가고 싶어서 생각하는 거 같더랑..
ㄱㅅ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