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취자 노역 입소한 씹새끼한테 들은 말임.
지문확인하고 의료과 직원 기다리다가
바지에 똥싸서 맨붕옴. 입소계장 도망감..개새끼..
노숙자 특유의 냄새+똥내 조합은 역대급..
하루종일 네명 들어와서 속으로 행복한 비명지르다가
마지막에 진짜로 비명지름
에휴
지문확인하고 의료과 직원 기다리다가
바지에 똥싸서 맨붕옴. 입소계장 도망감..개새끼..
노숙자 특유의 냄새+똥내 조합은 역대급..
하루종일 네명 들어와서 속으로 행복한 비명지르다가
마지막에 진짜로 비명지름
에휴
서울청 s구 노역도 명절 당일날 오후 네시에 오셔서 바지에 똥쌈..... 노역수 폐급은 진짜 답없다
어휴 똥싸배기 빨리뒤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