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존나 많을것 같지만
처음 1년은 윤번휴무 없었음 한달에 하루쉼
2년차되니까 윤번 쉬는데 몸이 이미 맛이 갔는지
야근퇴근하고 바로 자서 오후에 일어나도
뭔가 잠 덜자서 신경 곤두선 상태임 하루종일
당무하고 야근사이 시간도 피곤해서 존나 늦잠잠....
유일한 기쁨은 윤번휴무 다음날 연가써서 3일 쉬는 건데
그것마저 야근부하다 인간관계 많이 손상된거+주중이라 일반인들이랑 시간 안맞아서 시간나도 만날 사람도 없고..
물론 남들 일할때 쉬고 남들 놀때 일해서 그런지 독고다이로 어디 다니고 그러긴 좋더라....
원래 아싸기질 있던 나도 2년째 이패턴이니 약간 힘드네 ㅋㅋ
연가 그렇게 찔끔찔끔밖에 못쓰심?
쭉 쓸수도 있지만 1년에 연가 15일 나오는데 길게 쓰기가 아까워서...어디 해외여행 다니는 거를 즐기는 사람도 아니고...
난또 길게쓰는게 눈치많이보여서 그런줄 알았지
그래서 그만둘거?
야근부때가 좋은줄만 알아라 ㄹㅇ
여친도없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