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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존나 많을것 같지만

처음 1년은 윤번휴무 없었음 한달에 하루쉼

2년차되니까 윤번 쉬는데 몸이 이미 맛이 갔는지

야근퇴근하고 바로 자서 오후에 일어나도

뭔가 잠 덜자서 신경 곤두선 상태임 하루종일

당무하고 야근사이 시간도 피곤해서 존나 늦잠잠....

유일한 기쁨은 윤번휴무 다음날 연가써서 3일 쉬는 건데

그것마저 야근부하다 인간관계 많이 손상된거+주중이라 일반인들이랑 시간 안맞아서 시간나도 만날 사람도 없고..


물론 남들 일할때 쉬고 남들 놀때 일해서 그런지 독고다이로 어디 다니고 그러긴 좋더라....

원래 아싸기질 있던 나도 2년째 이패턴이니 약간 힘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