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것도 잘자는 편이고해서 괜찮은데,

이놈의 직장은 일보단 직원걔썌끼들이 병신같고 좆가튼 섀끼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본다.

그나마 최근 들어가는 교도교사들은 어지간하면 인성좋은편이고 괜찮은데,

짬주임, 계장급썌끼들 진짜 개씹쓰레기폐급썌끼들이 너무많음

이런 놈들천지다보니

지방청이나 본부에서 일하는 인간들도 다 매한가지라서

현장 일선직원들의 처우개선보다는

도둑놈새끼들 처우개선에만 혈안이고 지들 무사안일, 승진에만

부릅뜨고 신경쓴다.

시발 토요일에 왜 접견이랑 운동시켜줘야되냐? 도둑놈들한테?

왜 명절에 도둑놈들 접견을 굳이 시켜줘야되냐?

시발 청이나 본부쌔끼들은 지들은 교도관 아닌줄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