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40중후반 짬주임, 보안교정관이 이직준비할까..

이직자는 교도, 교사가 대부분일텐데 이중 2퍼센트면
결코 적은 비율은 아닌듯.

난 도망가고싶어도 형교충이라 행학, 사회, 행법 이딴거 할
시간도 없고 뭣보다 시켜줘도 망설일듯.

오늘 비번에 내일 휴무, 당무 연가..
이런 재미 포기 못함.

결론은
주위 신경안쓰고 연고지왔다면 근속 개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