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들 앞에서 갑이 될 줄 알았다
애초에 지들이 인권위에 뭐라뭐라 해봐야
범죄자들 말을 누가 들어주겠나 싶었고
깝치면 스티커 맥이면 될줄 알았는데
막상 현실은 갑과 을이 바뀜
말 안들어처먹는건 둘째고
지들 편의좀 볼려고 별의별 컴플레인 쳐 걸어대고
경찰은 그래도 사람들이 경각심이라도 가지지
일반인 대하는거다보니 어느정도 고분고분하게 말이라도 듣지
물론 사람마다 케바케 겠지만
근데 수형자들은 잃을게 없으니
막나가는 경우가 존나 많음
이미 형이 확정 났으니
잃을것도 없다 이거지
이러려고 2~3년 좆빠지게 공부했나싶기도하고
어릴적에 뭐 땜에 이직업에 가슴이 뛰고 그랬나 싶더라
회의감이 너무 심하게 든다
- dc official App
너 인증해바. 진짜 현직 맞는지. 넌 아닌거같다 느낌이
니가 더 수험생 같은데?
그래도 이정도면 다른 어떤 직업보다 갑위치에서 상대하는거 맞다ㅋ
ㅋㅋ 교정에 가슴이 뛰었노 ㅠ
? 여친이 경찰인데 일반인도 고분고분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