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구치손데..
우린 진짜 사람 잡아서 노예로 부린다.

과장바뀌고 기대했는데 교육실에서 인사하면서 한 첫마디가
수용질서 잡을거니 힘들어도 같이 노력하자(=맨날 나와라)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