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그만두자니 그러지도못하겠고 연고지 아닌곳에서 비번날 편의점음식먹으면서 버티는것도 힘들고 책보는것도 진짜 안하다가 하니까 너무괴롭다 그냥 3 4년시간보내다 연고지가봤자 그때는 진짜 못벗어날거같고 평생 주야돌면서 이런생활 지긋지긋하다 편하고 안편하고가 중요한게아닌듯함 뭐하는건지 참
밥해먹기 못함? 편하고안편하고 필요없다는걸로봐서 어지간히 안맞다 생각하나보네
밥을 해먹을수있어야하지 말할려면 복잡한데 밥해먹을수있는 상황이아님
개인사정은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이해하긴 좀 어렵다 밥도 못 해먹을정도로 구린데서 숙박한다는건가
그정도면 그만두고 빡공해서 붙는게 맞음
ㄹㅇ 이건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진짜 좆같다.
휴직 때려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