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몇달전에 있었던 일인데 생각하니깐 좀 빡쳐서 여기다 쓴다 객관적으로 평가해줘라
교도관 일 시작하기전 알바하면서 알게 된 두살 많은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는
서울교통공사 기관사 시험 준비하더라고 엔씨에스랑 이것저것 준비하던거 같은데 알바하면서 시험준비하길래 이것저것 많이 사주고 좀 도와줬다. 필기합격했다고 해서 선물도 해주고 응원도 해주고 그래서 결국 최종까지 합격했는데
합격하니깐 완전 마인드가 달라진건지 뭔가 나를 개 무시하는 느낌이 든다. 나보고 교도관때려치고 복지 좋은 공기업으로 오라고 하질 않나 말투에서부터 나를 무시하는 느낌이 팍팍 드네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교정직 개 무시할정도로 서교공 기관사가 좋은건가
후 호구짓한건 알겠는데 괜히 기분이 드럽네
교도관 일 시작하기전 알바하면서 알게 된 두살 많은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는
서울교통공사 기관사 시험 준비하더라고 엔씨에스랑 이것저것 준비하던거 같은데 알바하면서 시험준비하길래 이것저것 많이 사주고 좀 도와줬다. 필기합격했다고 해서 선물도 해주고 응원도 해주고 그래서 결국 최종까지 합격했는데
합격하니깐 완전 마인드가 달라진건지 뭔가 나를 개 무시하는 느낌이 든다. 나보고 교도관때려치고 복지 좋은 공기업으로 오라고 하질 않나 말투에서부터 나를 무시하는 느낌이 팍팍 드네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교정직 개 무시할정도로 서교공 기관사가 좋은건가
후 호구짓한건 알겠는데 괜히 기분이 드럽네
공기업도 공기업 나름이기는해도 서교공은 좀 애매한데... 그냥 동급이라고하자
호구짓 축하한다
ㅂㅅ 꼬셔보려고 나대다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