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게이다.
11월에 입직해서 한창 개처럼 뛰고있다.
짬주임들이랑 이야기하다가  공인중개사이야기 나와서 나보고
틈틈이 그거 따라고 하더라

이미 땄다고 툭 던졌더니 씨발 그때부터 짬주임 새끼들 나 쉬는 시간에 휴게실에 있으면 찾아서 2,30분씩 이것저것 물어보고..

부당직 나 야근하는 곳 까지 찾아와서 부동산 세법, 민총, 부동산학개론
물어보고 자빠졌다..

짬주임 이상 급 진짜 부동산에 미쳐있어..

씨발 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