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신병자들 하소연 들어주기
이런 개잡놈들이 하도 많으니 이제는 내가 정상인지 정신병자들이 정상인지 구분안갈정도....후유증생긴게 퇴근하고도 누가 말 길게하면 머가리 후리고싶음
2. 드러운 노숙자새끼들 냄새맡기
이 씹종자들은 하루종일 누워서 씻지도 않고 자고 티비보고 밥먹고 하는데 식판 설겆이도 안하고 아침받은 식판 다시내놓고 그거 저녁때도 내놓는 새끼들임...방 지나갈때마다 노숙자 기름냄새 지림
3. 흉포한 어린 새끼들 달래기
이새끼들은 몸은 20대인데 마음은 초딩들인지 방새끼들끼리 아직도 치고받고 싸우고 서열놀이 함... 방에서 옷벗고 운동하고 꺅꺅거리면서 소리지르고.... 말 해도 그때뿐임
4. 빵쟁이 반항아새끼들
사사건건 시비거는 놈들.. 부장님 반찬이 적어요...왜 반말해요?? 시발 인권위 진정서 주세요!!!
5. 치매노인들 배고파 밥줘!!!! 밥달라고 !!!! 문 발로 쾅쾅 참... 필살기 : 똥투척
진지하게 저런새끼들 많냐?
오늘 겪은일 ...사동담당하면 매일 겪을일
저건 그냥 기본값이지ㅋㅋㅋ
2번이 제일 좆같다 진짜 말로 해결이안됨
34급소인가요?
2급소임
저도 12급소인데 많이 다르네요
독방 정신병자 두명이서 주고받는 매김노래도 부른다
창문밖으로 소리지르는 놈 찾아낼라고 순찰근무도 슴 ㅋㅋㅋ
오래다니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