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서울 살아도 친구들이랑 약속 잡으면 집 존나 가까운거 아닌이상

파토충동 ㅈㄴ들고 집에서 짱박혀 있는게 최고인 나새끼는

지방을 왜 두려워 하는 건지 나도 이해가 안되네 ㅋㅋ

물론 부모님이랑 고양이 얼굴 자주 못보는건 힘들거 같긴한데

그래도 사람은 적응의 생물이니깐.. 시발 월급도 쥐꼬리만한 군대도 버텼는데

이것도 고충까지 버틸수 있겠지

그나마 위안인건 남들 30살 넘어서 고충쓰는데

나는 스무살후반에 쓰니깐 좀 나은거라고 자위하는거?

하 시발 그래도 청송만은 아니길 바란다

2차 티오 서울청 안바라니깐 청송률만이라도 적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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