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아님
동부구치소처럼 노후된 수용시설들 좀 현대화되고

수감자들 인권 계속 주목받아서 처우개선 계속 이뤄지고

말년 교정들 정년찍고 물갈이되고 그사이 교정직 증원 꾸준히 되고

그렇게 사이클이 돌고나면 교정도 뭔가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

교정은 여러면으로 고여있기도 하고 관심이 부족해서 변화를 못하고있다

이런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