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왜이렇게 자부심들이 없냐
체력이 국력이라고, 경찰빼고 다른 직렬들은 체력테스트도 없는, 빵댕이만 의자에 붙일줄 아는, 안경잡이 득실, 허약 직렬일꺼같은데
같은9급끼리 여긴 욀케 다른직렬들 부러워함?
제복 멋지지않음? 남자라면 제복아님?
아니면 고도의 연막질이냐?
이직도 하고싶다고 아무나함? 이직률 많은것도 그만큼 자기공부할시간이 많다는거 아님?
연막맞네.ㅉ
들어가게되면 본인이 해당하는조직에 자부심 ㅈ도 없는 사람들은 제발 만나지말았으면 좋겠다. 나까지 패배의식감염될꺼 같음. 그럼 안녕!
같은생각임
어차피 넌 뜨르질거라서 만날 일이 엄따... - dc App
ㅇㅇ 어디서든 만나지말자
자부심이 생길 수 없는 구조다 ㅋ 무능한 본부에 경직된 조직 문화ㅋ
밑에글 꼰대새키들때문에 무능한 본부임??
말은 번지르르 할수있지 막상 들어가면 맨탈 점점 약해져서 부정적인 생각들수밖에 없다
말 번지르르할수 있음 된거아니냐. 어차피 현직들 외에는 내부사정잘 모를테고, 어딜가든 자기하는일이제일 힘들다 징징거리는 조센민족인데 뭘
내말은 교도관이라고 말 번지르르하게 하고 다닐수있다는게 아니고 일하기전엔 내목표니 자부심가지고 일하니 너처럼 생각할수도 있다는거지 근데 밖에서 보는거랑 직접 경험하는건 천지차이더라 자부심으로 가서 실망하고 나오기보다 진짜 각오하고 가야 버틸만 한거같음
조직문화가 안좋다고 가만히 있는다고 바뀌나...수준 ㅉㅉ
ㅋㅋ 유일하게 준비생이 현직 혼내는 갤
충고하는데 교도관은 직업으로 자부심가지고 할게 아님 딱 자기계발하면서 사는데 수단으로 쓸 뿐이다. 청춘드라마마냥 열정넘치는척 자부심빵빵한척하는건 고딩때 졸업해야지??
그런거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수는 있지... 다만 조직내에서 티내봐야 장점이 아닐 때가 많으니까 티내지 말고 조심하라고 충고하는 정도면 충분하고. 밥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게 속 편하다는 건 동의함.
현직들은 대부분 만족해 하는 듯.
만족은 씹 개뿔ㅋㅋ
어차피 너는 붙을 일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