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 이상 이 문화를 동의하고 싶지 않다
2년까지는 그냥 넵무새로 살아왔는데
그래서 군대문화에서 오는 좆같은 것들
그냥 참고 넘어 왔는데
요즘따라 존나 심각하게 회의감에
현타가 온다
언제까지 이 사람들 밑에서 빌빌거리며
살아야 하는가?
물론 이사람들도 잘못된 사람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에 적응하고 그렇게 변해버렸기 때문에
아 시발 좆같다 진짜 시발시발시발
관두고 싶다 진짜 존나 직업 잘못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