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땜에 폭탄맞아서


내 귀여운 후배들인 교도들한테 이자비 40 생활여건비40 빌려달라고 톡 싹돌렸는데 이개새끼들이 눈치를깠너봐

말을 다똑같이하더라 자기도 돈이없대

관사살면서 월급 200두넘는데 돈없다더라

아니 사람을 개좆호구로보세요?

씨발 존나드러워서 내가 그냥빌리는것도아냐

퇴근하고 술한잔하자고 밥도 가끔사주고

담배없으면 종종주기도하고 워낙이뻐하니까  단톡으로 교도애들모아놓고 같이다녔는데ㅎ

결국 통수만주네

하여간이래서 애새끼들한테 마음주면안돼 씨발걸례년들

그럼 내가 이나이먹고 대부업체빌리냐? 개후레발빡통년이

부탁을하면 그런가보다하고 입금해주면 덧나냐?

내가안갚는데? 갚잖아개씨발년아

내가 니네애비냐? 빚지고 집안들어오게?

씨발년아 내가그지냐? 갚는다고개씨팔년아

사람 우습게보고있어 개쌍늠새끼가

10살만어렸어도 대그빡에 구녕내놨다..,,, 씨발름

드러워서 투명인간취급할거다 신규들 잘해준 내가 빙신이지 카악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