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엄마 - 모임나가면 우리아들 경찰관 됐다고 자랑하심소방 엄마 - 모임나가면 우리아들 소방관 됐다고 자랑하심교정 엄마 - 모임나가면 우리아들 그냥 ‘법무부 소속 공무원’ 됐다고 구차하게 돌려말하심... (법무부라는 말에 우와~하는 반응 나올까봐 속으로 전전긍긍하시는건 안비밀 ㅠㅠ)
그냥 우리아들 어디지방에서 공무원한다고 하시것지
뇌내망상 ㄴㄴ 팩트는 순경- 취객들 상대하고 범죄자들 잡는거 위험하지 않어? 소방- 불나고 그런데 들어가고 위험하지 않어? 교정 - 범죄자들 관리하는데 위험하지 않어? 이거임. 근데 그것도 1~2년이고 그거 지나면 일단 평생직장 있는거에 부러워함.. 자기 자식놈은 매일 공무원강의사야된다고 돈가져가고.. 우한폐렴때문에 사람많은데 가면 안된다고 집에서 공부해야된다고 뒹굴거리고 '아들 공부잘되가~?' 물어보면 짜증내고 방으로 쾅 들어가고 씩씩거리고..
네다간
그건 실제 업무가 그런거고 일반 국민들은 공무원 업무 좆도 모름. 걍 대외적인 인상으로만 판단하지..ㅋㅋ 그런 면에서 경찰 소방이 인식은 좋은건 맞음...
------깐------
부모님한테 죄송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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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수새끼 풀발 개웃기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