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교정직 남 원서 접수했는디 이번에 많이 뽑아서 찬스이긴한디 1년에 한번뿐인 시험이라 부담감 또한 상당하다~~나이도 있고 합격하고싶은디


말이지~~내 처지가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라 어디든 가서 일해보고싶은게 소원이다~~키가 180.2에 몸무게가 83키로 나가는디 일단순하고 몸으로 떼우는게


많은 교정직이 내 적성에는 맞을거같기도 하고 공군 출신이라 공군 군무원 가는것도 괜찮긴한디 유도무기라고 기술직이다


사회적인 인식 따위는 솔직히 안중요하고 본인이 만족하믄 그만일거 같다~~스포츠,걸그룹 좋아해서 취미생활이  확고하기에 교정이 맞을거같긴한디 말이다


합격하믄 그래도 20년정도는 일할수 있기에 고민도 된다~~교정직 합격하믄 군무원 시험 안쳐도 될텐디 말이지


아 지긋지긋한 공부 그만 좀 하고싶다 ㅠ


교정 현직들아 너거들 힘들다고 투덜거리고 다 배부른소리다~~수험생 특히나 장수생들은 너무 괴롭다 진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