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쓴거 지우셨던데

댓글보니까 무슨소리인지 모를 내용이 있어서 물어본다



1. 정해진 1년동안의 연가 일수가 있다 어떻게든 그 최소일은 써야한다 다른 식으로 메꿀 수 없음


2.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미리 알렸고 개인 사정이든 집안 사정이든 말이 되는 이유를 덧붙였다


3. 가능하면 연가 몰리지 않는 시즌으로 골랐다 (혹은 중요한 일이므로 한참 전에 먼저 정했다)



이런 상황이라도 처음 와서 몇년동안은 바짝 배울 시기라서 연가 쓰면 욕을 먹는다 이말인가?


바짝 배우는 것과 개인사정을 미리 여유를 두고 알려서 시간을 비우는 게 무슨 연관이 있지?

처음 들어와서는 정해진 연가 무시하고 허락해줄 때까지 쉼없이 출근하는 건가?

아니면 군기잡자는 명목으로 일부러 어떻게든 안좋은 이야기 나오게 해서 멘탈 나가게 하자는건가?

연가 하루도 안쓰면 그 일수 전부 보상해 줄 수 있나? 곤란한 짓을 했다고 또 한소리 들을거 같은데 아닌가?



눈치껏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도를 넘어선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아서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