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독신관사 곧 들어갈수 있다고 하더라.
복지과에서 전화왔는데 진짜 행복함.

그동안 차로 출퇴근하느라 힘들고 돈도 많이 깨졌는데..
진짜 존나 기다림..

우리부 직원이 투룸관사 살아서 잠깐 가봤는데 짬주임
홀아비 냄새에 매일 불려가서 같이 술먹었대

시간 걸려도 독신관사 신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