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담도 없고 이게 근무하는건가 싶을정도로 편하고 좋았음.  임용대기때 편의점 알바했었는데 편의점보다 널널하더라
책도많이 읽고 지뢰찾기 카드게임도 열심히하고 자격증 공부도했음
일년넘어가니까 교도소를 알게되고 마냥 편하기만했던 근무에 불평이 생기고 다른직원은 더 편한 근무하는데  내 근무가 힘들게 느껴짐
지금은 서무가 돼서 다른부서원보다 바쁠때가 많은데 출근하기도 싫고 마냥 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