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9에 교정직 붙고 유예한 사람인데, 행학.사회 선택과목임.
국가직 당시 주요3대과목 270 맞고(국어영어한국사는 자신있음 어느정도) 383.5점 이었는데 7.8월 알바하고 계속 학교다니면서 놀다가 12월부터 공부다시함.
이번 지방직9급,지7동시에 준비하는데, 써니행법 올인원 1회독하고 기출풀어보니 50점나옴...헌법전효진듣는데 ㅈㄴ못가르쳐 기출10문제당 6,7개는 맞혀.. 행법보단 나아 근데 담달 국가직은 그냥 보려는데
행법으로는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사회로 바꿔놓고
행학사회보려고하는데 어쩌냐 사회는 손놓은지 1년 다되어가는데
70점 나오데...진짜 미치겠다.. 집에서는 올해까지만 지원해주겠다그러고... 형들이 나였음 어떡해?
1 올해까지 행법밀고나가서 쇼부봐?
2 아니면 사회로 6월까지 밀고나가서 지9붙고 또 임용유예하고 올해말까지 공부하다가 내년에 직장다니면서 지7준비할까..
후자가 현실적, 전자가 이상적인거 같은데... 너무 고민되어서 올렸어
국가직 당시 주요3대과목 270 맞고(국어영어한국사는 자신있음 어느정도) 383.5점 이었는데 7.8월 알바하고 계속 학교다니면서 놀다가 12월부터 공부다시함.
이번 지방직9급,지7동시에 준비하는데, 써니행법 올인원 1회독하고 기출풀어보니 50점나옴...헌법전효진듣는데 ㅈㄴ못가르쳐 기출10문제당 6,7개는 맞혀.. 행법보단 나아 근데 담달 국가직은 그냥 보려는데
행법으로는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사회로 바꿔놓고
행학사회보려고하는데 어쩌냐 사회는 손놓은지 1년 다되어가는데
70점 나오데...진짜 미치겠다.. 집에서는 올해까지만 지원해주겠다그러고... 형들이 나였음 어떡해?
1 올해까지 행법밀고나가서 쇼부봐?
2 아니면 사회로 6월까지 밀고나가서 지9붙고 또 임용유예하고 올해말까지 공부하다가 내년에 직장다니면서 지7준비할까..
후자가 현실적, 전자가 이상적인거 같은데... 너무 고민되어서 올렸어
욕심은 많은데 시간은없고ㅋㅋㅋㅋㅋ 오합지졸 공부네 임용유예하고 생쇼할거면 걍 최종목표잡고 바로 조지면되지 뭔 계속 뭐 붙고 유예한다어쩐다하냐 대가리아프게
네다음 깐수 지원하고싶은 백수
니는 최종목표가 깐9니깐 쉽겠죠 예?
쓸데없이 깐수 유예했다는 내용은 쓰지 말고 여기 말고 다른데 글써라 그리고 딴데 날라가고싶으면 일찍하지 왜 놀다가 12월부터 시작했냐 감떨어지면 당연 점수떨어지지
ㄴㄴ 국영한국사는 감 다시찾음 사회,행법만 고민됨 6월까지 행법 4달이면 됨?
더 나은거 붙을때까지 계속 유예하겠다는 심보네 내맘에 들고 안들고 간에 그게 현실적이라 생각할 수 있으니까 답해주는데 걍 사회해 손놓았는데 70이면 6월까지 올릴 수 있지 뭘 그리 쫄아
쓸데없이 덧붙이자면 넌 이미 맘속에 답이 정해져있어 사람들이 나처럼 합리적인가 그걸 보고 결정하고 싶을뿐
현실적으로 지9는 접고 그냥 지7만 봐.. 교정직 유예하고 지9 준비하는건 솔직히 메리트가 없음
그리고 유예 최대한 빨리 풀 수 있으면 풀고 그냥.. 호봉 쌓으면서 공부하는게 좋을듯; 내 가치관으론 그렇다.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음
ㅇㅇ근데 그게 나중에 생각하면 다 의미없는 비용이라서.. 비추임 개인적으론
내용 보면 이미 하나 보험으로 붙고 유예했는데, 대학 졸업장 따고 이름있는 기업 들어가는거까지 간판달고, 모든 좋은 것은 다 가져보고 안되겠으면 공뭔으로 튀겠다는 그런거임 윗 댓글분 미안 지우고 다시써서
호봉 1년 차이에 평균적으로 7천만원정도 차이나는데.. 여기에다가 공부한다고 투입되는 노동력까지 하면 한 1억의 가치는 하지 않을까? 불안함만을 위해서 하는 행동치고는 너무 손해가 크다고 생각함
자기만족이 중요하다는데 그걸 어찌말리겠누... 이사람 생각은 1년이라도 더 빨리 겪을 거 겪어보고 가겠다는 생각일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