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싶엉

서울집이 너무 그리움.

고충3년 만든새끼 잡아다가 고문하고 싶다.

떠날때 아쉬운건 너무나도 간편한 출퇴근 복장밖에 없거라는
상상하며 공부하고있음.

예비 이직러들 힘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