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잽이새끼들이 간 졸라게 본다
아프다고 약달라고 약셔틀시키거나 의료과 보내달라고 떼쓰기
낮에 담당주임 있을때 조용하다가 만만해보이는 직원오면 그동안 쌓였던 감정 터뜨려서 같은방사람하고 충돌일으키기
방에서 옷벗고 있거나 운동 몰래 해서 엿멕이기
영치금 알아봐달라는 등 쓸데없는 민원제기
뽕쟁이들 약관련 불평불만 제기
수용자 중에 누가 내 물건 훔쳐갔다는 식으로 방깰라고 코거는 놈들
등등 내 선에서 말빨로 조져야하는 경우가 이렇게 무궁무진함
뭐 관구실에 보고하고 규정대로 처리하면 된다고?
그것도 신규때 한두번이야 귀엽다고 도와주고 처리해주지
반복되면 존나짜증내고 무능력자됨..
관구계장이든 의료과든 내 선에서 처리해야 할때가 많음
규정대로 처리하면 계장이 존나짜증나거든
일반인한테도 어버버하는 히키아싸놈들이 사기꾼의 혀와 떡대문신건달충 기세에 제대로 대응할수가 있겠냐
요새 수용자인권 챙기기에 여념이 없어서 그런지 수용자들 당당함이 도를 넘어선 위기상황이다
일하면서 노하우 생긴다? 그럴수도 있지만
결국 적응 못하고 나가는 놈도 많고 앗싸리 걍 사무직 나갈라고 고통참으면서 발버둥치는 놈들도 많다...
히키아싸 어쩌고 개소리 지껄이는 현실감각 없는 놈들이 많은것 같아서 글쌌다
오우 좋은 글이네요
나정도면 그런놈들 어느정도 뭉갤 수 있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만만찮다 느끼는게 정상 아님?
걍 조사수용 몇명 시범케이스로 보내면 조용해짐
히키아싸타령하는 놈들은 현직아님ㅇㅇ - dc App
나가는 사람 많다면서 의원면직률이 2퍼냐?
히키아싸면 교정----5년째 교정직못붙는 나이많은 아재가 할수있는 유일한 자위
원서접수 끝낫지않나?
의료과를 니가 뭔데 말빨로 조지냐 저러다 돌연사하는 수용자 나오면 때는 늦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