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부사관은 일단 장기보장이 없다.
이 시점에서 비교가 성립이 안된다. 상사 이전까지 진급압박에 시달리는 중사와 상병신짓만 안하면 정년찍는 공무원이 같냐?
1. 자기관리와 경쟁
나쁜소식이지만 교정은 승진시험이 이제 없다. 따라서 니 할일만 하면 윗몸을 20개하든 60개하든 아무도 터치안한다.
하지만 군인은 진급을 위해선 기본이 1급이고 특급까지 찍어야한다. 이렇게해도 승진하려면 다른 항목에도 좋은 평가가 있어야한다. 그 자기관리를 10년은 바라봐야한다
2. 일과와 훈련
군인도 편한 일과라면 교정 못지않게 꿀 빨수있다. 하지만 그런게 항상 있지는 않고 훈련이라도 나간다치면 준비로 개고생이다
구르는 강도가 차원이 다르다. 특히 병사보다 부사관이 고생하는 부분이 더 많다는건 알거다
3. 일상의 간섭
보통 군인은 퇴근이나 외박을 하더라도 일정 시간내에 복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한다. 지휘관이 미친놈이면 툭하면 소집때려서 욕하면서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도 종종있다.
경험담인데 관사이용자는 아침식사를 부대에서 할것이란 '권고'문이 나온적이 있다. 시발 왜 개새끼야
공무원조직이면 그런 경향이 좀 심하지만 군인은 특히 각종 경조사에 참가하게 되는것도 있다. 듣도보도 못한 인간 경조사에 가게되는 경우가 많고 거절은 옵션에 없다 (진급포기면 ㄱㅊ)
부대를 대표해서 부산까지 차몰고 참석하고 올라가야했다. 당직업무 대신이었지만 결국 내가 더 손해지 시발. 유류비는 주더라
부대에서 주는게 아니라 주임원사가....원사가 나몰라라 했으면 내 기름값나가는거야..
4. 관리대상의 차이
병사들의 대부분은 평범하거나 좋은 놈들이다. 병신과 일진이 없진 않지만 대개 통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들은 일반인이며 따라서 신경써야 하는 부분도, 책임져야 하는 부분도 많다.
요즘 군대 야이새끼야! 만해도 소리함에 넣어지더라 시발..
죄수놈들은 기본적으로 하드한 면이 있을수밖에 없지만 통제를 더 강하게 할 수 있단 점이 병사와 다르다.
이 부분은 일장일단이 있다고 본다
그럼 교정의 단점으로 인식되는것과 비교해보자
1. 깐돌이 VS 군바리의 인식
그야 군인인식이 더 평이하지. 그냥 군바리잖아
하지만 그 인식이란거 그리 중요하냐? 부사관 가려는 놈이나 공무원시험해서 교정직합격한 놈이나 타인의 인식보단 자기 미래계획이 더 중요할텐데?
2. 죄수는 위험하다
군인은 안위험하냐? 통신줄 설치하려 산비탈에서 곡예를 하는 경우도 있고 쇳덩이 들면서 허리나가는 경우도 있고 평범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영역이나 그냥 여름에 행군하다가 탈진하는 경우도 있다
3. 오지근무 여자없음
군인도 똑같다. 교정보다 상황이 좋긴한데 오지인건 비슷하고 여군은....글쎄 일 잘하는 여군이 그닥...약간 상대적박탈감 느껴져서 오히려 스트레스인 경우가 있다
4. 군대놀이 조직문화
진짜 군대랑 비빌수있다고 봄?
그럼 부사관은 언제 교정보다 좋아지는가
내가 경력쌓인 교정직은 잘 모르지만 상사다는 부사관이라면 많이 다르단걸 알지
상사를 달면 6급 안부러운 위치에 놓인다고 확신한다.
물론 3-4할은 여전히 고생하지만 더 진급을 하려하거나 상사승진이 좀 꼬여서 중사일도 일부 도맡는 경우이다.
고로 상사달기전엔 군인이라도 교정9급이 더 좋다.
물론 이 모든건 개인성향에 따라 또 뒤집힐 순 있다
이 시점에서 비교가 성립이 안된다. 상사 이전까지 진급압박에 시달리는 중사와 상병신짓만 안하면 정년찍는 공무원이 같냐?
1. 자기관리와 경쟁
나쁜소식이지만 교정은 승진시험이 이제 없다. 따라서 니 할일만 하면 윗몸을 20개하든 60개하든 아무도 터치안한다.
하지만 군인은 진급을 위해선 기본이 1급이고 특급까지 찍어야한다. 이렇게해도 승진하려면 다른 항목에도 좋은 평가가 있어야한다. 그 자기관리를 10년은 바라봐야한다
2. 일과와 훈련
군인도 편한 일과라면 교정 못지않게 꿀 빨수있다. 하지만 그런게 항상 있지는 않고 훈련이라도 나간다치면 준비로 개고생이다
구르는 강도가 차원이 다르다. 특히 병사보다 부사관이 고생하는 부분이 더 많다는건 알거다
3. 일상의 간섭
보통 군인은 퇴근이나 외박을 하더라도 일정 시간내에 복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한다. 지휘관이 미친놈이면 툭하면 소집때려서 욕하면서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도 종종있다.
경험담인데 관사이용자는 아침식사를 부대에서 할것이란 '권고'문이 나온적이 있다. 시발 왜 개새끼야
공무원조직이면 그런 경향이 좀 심하지만 군인은 특히 각종 경조사에 참가하게 되는것도 있다. 듣도보도 못한 인간 경조사에 가게되는 경우가 많고 거절은 옵션에 없다 (진급포기면 ㄱㅊ)
부대를 대표해서 부산까지 차몰고 참석하고 올라가야했다. 당직업무 대신이었지만 결국 내가 더 손해지 시발. 유류비는 주더라
부대에서 주는게 아니라 주임원사가....원사가 나몰라라 했으면 내 기름값나가는거야..
4. 관리대상의 차이
병사들의 대부분은 평범하거나 좋은 놈들이다. 병신과 일진이 없진 않지만 대개 통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들은 일반인이며 따라서 신경써야 하는 부분도, 책임져야 하는 부분도 많다.
요즘 군대 야이새끼야! 만해도 소리함에 넣어지더라 시발..
죄수놈들은 기본적으로 하드한 면이 있을수밖에 없지만 통제를 더 강하게 할 수 있단 점이 병사와 다르다.
이 부분은 일장일단이 있다고 본다
그럼 교정의 단점으로 인식되는것과 비교해보자
1. 깐돌이 VS 군바리의 인식
그야 군인인식이 더 평이하지. 그냥 군바리잖아
하지만 그 인식이란거 그리 중요하냐? 부사관 가려는 놈이나 공무원시험해서 교정직합격한 놈이나 타인의 인식보단 자기 미래계획이 더 중요할텐데?
2. 죄수는 위험하다
군인은 안위험하냐? 통신줄 설치하려 산비탈에서 곡예를 하는 경우도 있고 쇳덩이 들면서 허리나가는 경우도 있고 평범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영역이나 그냥 여름에 행군하다가 탈진하는 경우도 있다
3. 오지근무 여자없음
군인도 똑같다. 교정보다 상황이 좋긴한데 오지인건 비슷하고 여군은....글쎄 일 잘하는 여군이 그닥...약간 상대적박탈감 느껴져서 오히려 스트레스인 경우가 있다
4. 군대놀이 조직문화
진짜 군대랑 비빌수있다고 봄?
그럼 부사관은 언제 교정보다 좋아지는가
내가 경력쌓인 교정직은 잘 모르지만 상사다는 부사관이라면 많이 다르단걸 알지
상사를 달면 6급 안부러운 위치에 놓인다고 확신한다.
물론 3-4할은 여전히 고생하지만 더 진급을 하려하거나 상사승진이 좀 꼬여서 중사일도 일부 도맡는 경우이다.
고로 상사달기전엔 군인이라도 교정9급이 더 좋다.
물론 이 모든건 개인성향에 따라 또 뒤집힐 순 있다
결론은 부사관이 더 좋음
부사관 승
하나같이 군인은 자세히설명해서 교도관보다 못하다는걸 설득하는 분위기네 넘어가줄게
좆만한 산골포대에서 포대장(소령)이 부대순시한다고 헌병 우루루와서 호위하고 trs로 포대장님 중문들어가십니다. Boq지나셨습니다. 하진않지 씨발 ㅋㅋㅋ 깐수들은 그걸함ㅇㅇ
교순소랑 부사관비교하는거 팩트말해줄께 순=1년6개월 교=1년 소=1년 부사관(육해군)=1개월 일단 공부부터 차이가난다 9급일행 교순소 애들은 부사관취급안한다 ㅋㅋ그리고 같은 9급이라고 생각안하다 ㅋㅋ 부사관애들은 자기들은 같은 급이라고 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간인들도 같은 등급이라고 생각안한다 ㅋㅋ
부사관 씨발 ㅋㅋㅋ 어그로도 이정도면 한심
ㅅㅂ 부사관은 딱 흙수저가 고졸후 부사관으로 4년 용돈벌이하다가 전역하고 소방관합격해서 나 공무원이다~~하는 테크용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