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교갤에 법무부 근무하는 7급 출신 교위가 명함 인증한적 있음. 신분은 교정직이지만 업무는 사실상 행정직이라더라
익명(39.7)2020-02-19 20:33
교정은 조직이 커서 본부로 나와있지. 위에선 아예 경찰처럼 독립해 나가려고 교정청 만들어달라고 하지만 안되고있고. 그리고 어짜피 본부는 최하가 7급이고 실무자가 5급이라 어디든 쉽게 가는 곳이 아니다.
익명(112.148)2020-02-19 20:34
그리고 행정직 할거면 교정을 왜오지? 다른데 가야지. 행정이 싫어서 교정오는 게 정답이다. 행정찾는 사람들 정작 행정 해보긴 함? 나도 그렇고 내 주위사람 행정 겪은 사람들은 행정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어릴때 행정해보고 교정이 정말 천직이라 생각하는데. 괜히 행정하고 싶은데 교정와서 불만종자 되지말고 행정직으로 쳐라. 물론 행정해보고 나면 행정이 왜 별론지 알게 되겠지만. 그리고 심지어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해도 월급이 40~60작다는거 알아야지.
익명(112.148)2020-02-19 20:38
답글
얘가 잘아네 머리안쓰고 봉급많은게 최고다
익명(39.7)2020-02-19 20:42
답글
머리 안쓰고 수용시설에서 일하면서 사는게 자치사동 회장이나 소지랑 다를게 뭐냐ㅋㅋ
익명(58.145)2020-02-19 20:45
답글
빵안에서 도둑놈 스트레스 받아 뒤지든 사무직 일복터져서 스트레스받아 뒤지든 개인이 맘에드는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막상 일하면 남들 까면서 뿌듯하기 바쁠거 같지만 안그렇습니다. '남들은 나보다 잘사는거같던데 난 뭐지' 이생각이나 가끔 듭니다.
익명(121.180)2020-02-19 20:48
답글
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체면은 생각 안하냐?
익명(39.7)2020-02-19 20:51
답글
국가에 일하며 돈을 벌잖아. 직장 뭐하러 다니는데. 그리고 직원이 소지랑 어떻게 같니. 직원은 시키는거고 소지는 시킨 일하는건데. 교정만 해도 매번 수용자들이 인사하고 의전해주는 그런 것에 뭐라도 된 것인양 윗분이 되어 사는 사람이 많은데 어디에 있든 윗사람이 되어 시키면서 사는 일이 얼마나 좋냐. 스토브리그에서 나온 말이 있지. 윗사람 들이받는건 어렵지만 아랫사람 찍어누르는건 쉽다고. 교정도 마찬가지지. 위에서 이상한 거 내려오면 윗사람 들이받고 싸우는 사람 없지. 이렇게 명령이 내려왔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하면서 수용자 찍어누르는게 대부분이지. 근데 찍어누를 곳도 없는 수용자와 같다고? 그럴리가.
익명(112.148)2020-02-19 20:54
답글
부모님 체면치레 챙길거면 그들이 생각하는 마인드대로 철저히 따라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그것도 맘대로 하세요.
결과적으로 내 하고싶은거 하면서 비교적 무탈하게 사는게 가장 부모님 위하는거라 생각하지마는... 나같은 사람 말 듣겠습니까.
부모님 시키는대로 눈치 좀 더 보면서 그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한거같다 생각하면서 사세요.
익명(121.180)2020-02-19 20:55
장관실
익명(223.62)2020-02-19 21:22
법무부는 교정 보호 검찰 출입국 비율 맞춰서 다 데려온다. 혁신담당실 인권국 등등 각 직렬 모두 섞여있음
빽잇거나 7출이면 감
예전에 교갤에 법무부 근무하는 7급 출신 교위가 명함 인증한적 있음. 신분은 교정직이지만 업무는 사실상 행정직이라더라
교정은 조직이 커서 본부로 나와있지. 위에선 아예 경찰처럼 독립해 나가려고 교정청 만들어달라고 하지만 안되고있고. 그리고 어짜피 본부는 최하가 7급이고 실무자가 5급이라 어디든 쉽게 가는 곳이 아니다.
그리고 행정직 할거면 교정을 왜오지? 다른데 가야지. 행정이 싫어서 교정오는 게 정답이다. 행정찾는 사람들 정작 행정 해보긴 함? 나도 그렇고 내 주위사람 행정 겪은 사람들은 행정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어릴때 행정해보고 교정이 정말 천직이라 생각하는데. 괜히 행정하고 싶은데 교정와서 불만종자 되지말고 행정직으로 쳐라. 물론 행정해보고 나면 행정이 왜 별론지 알게 되겠지만. 그리고 심지어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해도 월급이 40~60작다는거 알아야지.
얘가 잘아네 머리안쓰고 봉급많은게 최고다
머리 안쓰고 수용시설에서 일하면서 사는게 자치사동 회장이나 소지랑 다를게 뭐냐ㅋㅋ
빵안에서 도둑놈 스트레스 받아 뒤지든 사무직 일복터져서 스트레스받아 뒤지든 개인이 맘에드는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막상 일하면 남들 까면서 뿌듯하기 바쁠거 같지만 안그렇습니다. '남들은 나보다 잘사는거같던데 난 뭐지' 이생각이나 가끔 듭니다.
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체면은 생각 안하냐?
국가에 일하며 돈을 벌잖아. 직장 뭐하러 다니는데. 그리고 직원이 소지랑 어떻게 같니. 직원은 시키는거고 소지는 시킨 일하는건데. 교정만 해도 매번 수용자들이 인사하고 의전해주는 그런 것에 뭐라도 된 것인양 윗분이 되어 사는 사람이 많은데 어디에 있든 윗사람이 되어 시키면서 사는 일이 얼마나 좋냐. 스토브리그에서 나온 말이 있지. 윗사람 들이받는건 어렵지만 아랫사람 찍어누르는건 쉽다고. 교정도 마찬가지지. 위에서 이상한 거 내려오면 윗사람 들이받고 싸우는 사람 없지. 이렇게 명령이 내려왔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하면서 수용자 찍어누르는게 대부분이지. 근데 찍어누를 곳도 없는 수용자와 같다고? 그럴리가.
부모님 체면치레 챙길거면 그들이 생각하는 마인드대로 철저히 따라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그것도 맘대로 하세요. 결과적으로 내 하고싶은거 하면서 비교적 무탈하게 사는게 가장 부모님 위하는거라 생각하지마는... 나같은 사람 말 듣겠습니까. 부모님 시키는대로 눈치 좀 더 보면서 그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한거같다 생각하면서 사세요.
장관실
법무부는 교정 보호 검찰 출입국 비율 맞춰서 다 데려온다. 혁신담당실 인권국 등등 각 직렬 모두 섞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