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질서 개판인 소.

일이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가만히 수용자 지켜보고 있는 것 자체로

악취나는 오물 속에서 의자 놓고 근무하는 느낌이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해야 됨.

하는 것도 없이 피곤하다는 게 이런 이유임.

보는 것 자체로 피곤하고 역겨운 존재들.

아 물론 외정문이나 다른 배치 가서 커피 마시고 쉬다 오면 그 스트레스는 바로 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