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질서 개판인 소.
일이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가만히 수용자 지켜보고 있는 것 자체로
악취나는 오물 속에서 의자 놓고 근무하는 느낌이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해야 됨.
하는 것도 없이 피곤하다는 게 이런 이유임.
보는 것 자체로 피곤하고 역겨운 존재들.
아 물론 외정문이나 다른 배치 가서 커피 마시고 쉬다 오면 그 스트레스는 바로 풀림 ^~^
일이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가만히 수용자 지켜보고 있는 것 자체로
악취나는 오물 속에서 의자 놓고 근무하는 느낌이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해야 됨.
하는 것도 없이 피곤하다는 게 이런 이유임.
보는 것 자체로 피곤하고 역겨운 존재들.
아 물론 외정문이나 다른 배치 가서 커피 마시고 쉬다 오면 그 스트레스는 바로 풀림 ^~^
그럴때일수록 책이나 공부할 거리좀 가져와서 보고 자기계발하면서 머리 식히는거지 뭐
정상이면 거길 들어갔겠냐? 극소수는 반성하면서 바뀌지만 대부분은 아니지. 평생 그리 살아온 쓰레기들이 몇년 형살이 한다고 바뀌면 대한민국은 더 발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