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보는데 뭔 교까인지 연막인지 꽤 많네?
특히 저 개구리 사진 올리면서 글 싸지르는 놈 저건 나 있을때도 저지랄하더니 아직도 있구나 ㅎㅎㅎ
여기 교갤 관리자냐?

글쎄다..난 좆소나 노가다 편돌이는 안해봤고 자동차기업다니다 경력직으로 공기업 갔는데 둘 다 야근만 쳐해대고 회식 존나게 하고 휴일에는 뭔 개같은 봉사활동 해대고 줫같아 때려쳤거든...그중에 가장 큰 이유는 낙하산 이 개새끼들 때문에 승진 밀려서 빡친거고
난 다닌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아님 적성에 맞는지 만족하고 잘 다닌다..

누구나 개인차는 있지 적성 문제도 있고 조직 적응문제도 있고 다양해..이건 순전히 내 개인적 성향이기도 하다
근데 확실한 건 교도관이라고 무시하는 건 없더라...대신 이 직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많아 ㅋㅋ

그러니까 여기 글보다는 직접 겪어보거나 현직한테 직접 물어보거나 니들 가르치는 강사들한테 물어보고 결정하는게 더 나을거 같다..
여기 글들은 딱봐도 소설에 픽션에 퀄리티가 없다..쓰려면 좀 그럴듯하게 쓰던지 되도 않는 소리들만 써대는 건 변하는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