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이직 할까 안할까 또 문득 할까...
이런 말은 나도 무지하게 안좋아하는데 함 봐봐
남들 눈치 보니까 언젠가 무지하게 구려질것만같은 느낌이 와서,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고민하기 싫으니까 얼른 도망치면 답이 나오겠지 생각하는거?
그건 니가 여자든 아니든 간에 소녀감성이 아니야. 과거 많은 공뭔들이 그랬던것처럼(울아버지처럼) 팔랑귀라는거지.
울아버지도 무지하게 도망치고 싶어하셨어. 적성에 안맞다고. 교정직이 아니라 교사였다.
근데 내가 봤을때는 본인은 냉철하다고 생각하는 외강내유타입인지라 다른 데 가면 족족 말아먹을거 같더라. 아예 그 길을 택하지 말던지...
날라버리고 싶으면 얼른해. 근데 남따라 가지말고 계획세워서 하라고. 여기 계획 안세워서 들어와서 고민하는거라 결론때리고.
익명(121.149)2020-02-23 05:42
답글
왜 다들 현재 있는 곳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다른 곳만을 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남에 떡이 커보이는 게 딱 이런게 아닐까??
뭔가 명확한 뜻이 있어서 하고싶은게 있다면 이해하고 그렇게 해야겠지만,
대부분 현재 있는 곳에 불만족에 기인한, 그리고 같은 공무원 내에서의 직렬 이동을 꿈꾸는 것보면 안타까움
미래에 살기보다는 현재에 살자... 우리 인생 그렇게 길지않다.
기승전이직 할까 안할까 또 문득 할까... 이런 말은 나도 무지하게 안좋아하는데 함 봐봐 남들 눈치 보니까 언젠가 무지하게 구려질것만같은 느낌이 와서,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고민하기 싫으니까 얼른 도망치면 답이 나오겠지 생각하는거? 그건 니가 여자든 아니든 간에 소녀감성이 아니야. 과거 많은 공뭔들이 그랬던것처럼(울아버지처럼) 팔랑귀라는거지. 울아버지도 무지하게 도망치고 싶어하셨어. 적성에 안맞다고. 교정직이 아니라 교사였다. 근데 내가 봤을때는 본인은 냉철하다고 생각하는 외강내유타입인지라 다른 데 가면 족족 말아먹을거 같더라. 아예 그 길을 택하지 말던지... 날라버리고 싶으면 얼른해. 근데 남따라 가지말고 계획세워서 하라고. 여기 계획 안세워서 들어와서 고민하는거라 결론때리고.
왜 다들 현재 있는 곳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다른 곳만을 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남에 떡이 커보이는 게 딱 이런게 아닐까?? 뭔가 명확한 뜻이 있어서 하고싶은게 있다면 이해하고 그렇게 해야겠지만, 대부분 현재 있는 곳에 불만족에 기인한, 그리고 같은 공무원 내에서의 직렬 이동을 꿈꾸는 것보면 안타까움 미래에 살기보다는 현재에 살자... 우리 인생 그렇게 길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