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공채인데

새해들어서 공부 바짝 할때

자려고 누웠을때 싱숭생숭 걱정되고 그럴때

교갤 글들 보며

아 현직되면 저렇겠구나 좀그렇겠네 느끼면서

그래도 현직이면 좋겠다 평생고용되니까...

이런 생각했었음

연수원때까지도 교갤보다가

정식발령 받으니 안들어오게 되더라

수험생일때는 절박함이 교정직 단점을 다 카바했다면

지금은 그냥 단점을 커버할 절박함이 없어서인지 비관적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