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도 교사때
단 1개월만 차이나도 근무배치가 서열대로 꼿힘
누구는 땡볕에서 하루종일 발품팔고 누구는 에어컨앞
그래 좋아 서열대로니까
1년 늦게 들어온 후배가 승진해서 교사된 순간
바로 반대의 상황이 됨
복수배치인 경우 상황은 더 심화됨
2. 교위 교감때
교감은 감독자로써 순시돌고
교위는 근무자로써 근무함
점검할때 후배한테 경례하고 각방차렷 인원점검함
교감은 감독자라고 복수배치면 안움직임
교위는 움직여야 함
이런 것들 별거 아니라고 볼수도 있다
그러나 의외로 실제로 겪어보면 자괴감이 커진다
상대적으로 내가 무능력자가 된 기분이고
계급의 차이가 피부로 와닿는 근무실태는 결국
스트레스다
불만충특 : 군대문화 타령하면서 또 이런건 기수대로 해야함 ㅋㅋㅋ
나도 땡볕에서 작업계호하고 해 봤지만 저런 배치 하나하나 신경쓰니 인생 피곤하더라. 어차피 느그들 제치는 후배는 항상 있으니 배치 하나하나에 저렇게 빡치지 말고 할 일만 해. 누적되는 것 같을 때 항의해도 늦지 않음
시험 승진없어졌고 이제 심사한다는데 그걸 어떻게 할지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