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겨우 구해서 하나로 며칠씩 끼고 다닌다.
나뿐만 아니라 다는 직원들도.
신입, 변호인들은 올때마다 하나씩 지급하고 바꿔달라면
바꿔주는데.
근무하는 직원먼저 챙겨주고 그래야지 직원은 알아서 사서
끼고 다니고 마스크 없으면 정문들어올 생각 말라고?

이게 뭔 부랄빠는 소리야.

맨날 근무 특수성 강조하면서 우린 다르다 뭐다 씨부려놓고
이럴땐 또 남 취급하네.

간수생활 2년3개월하면서 여기가 천직이라고 딸딸이쳤던
내자신이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