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홍 출신
나이는 삼십초
영업직 하다가 사람들이 존나 다 개쓰레기 같아서
환멸 느끼고 퇴사
결혼은 시발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무튼 그냥 부모님 모시고 시골에서 효도하면서 살고 싶음

교정직 근무하면서 책 쓸 수 있냐
결혼이고 나발이고 내 이름 새긴 책이나 몇권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