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석서무를 하며 온갖 잡무에 바쁜데 누군다 와서 이거 앞으로좀 해주라 속물이게도 주임 계장님이 얘기 했다면 넙죽 했겠지만 몇개월 빠른 교도가 그러니 게다가 원래 니들이 하는거라는데? 라는 말을 들으니 난 인수인계 받은 적 없다 한번도 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안 할거다 직접해라 바로 튀어나오네요
더하면 코꿰이고 안하더라도 뒷감당 가능하니까 강하게 나간거겠지
같은 교도끼리 무슨 뒷감당이 있나요..
몇달먼저 짬된다고 부들거리면서 내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담가버린다 그런 인간이 없다고는 말 못하니까 그런걱정 할 필요더 없었다면 단호하게 잘 자른거고
은근히 그렇게 얄짤없이 쳐내기 쉽지않음ㅋㅋ
근데 착하면 호구되는것도맞음
착하면 호구 되는게 아니고.. 지 하기 싫어서 뺑끼치는게 보이니까 짜증나더라구요 그깟일 해줘도 그만인데
갸가 너 쉽게 보는거아니냐 친해서 그럼?솔직히 그런부탁 지랑 어려운사람한테하긴 어렵자너 같은계급이라도
사랑방아가씨들으면 맘이아야해용 ㅇㅇ - dc App
아야하지말고 반성해
이래서 7급해야돼
ㅋㅋㅋ 사람 간보면서 편하게 살려는 새끼들 꽤 있지 어차피 욕먹을꺼 직속상관+상관과 친한사람에게만 잘하고 나머지는 싸가지? 없게 해도 지일만 잘차고 나가면 못건들임 모든사람에게 인정받는 인간이 되보려고했으나 내 그릇은 매우작아서 이정도가 최선인거 같더라
ㄴㄴ 괜차늠 예수도 부처도 욕먹는 세상 그정도면 선방
이직 ㄱ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