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끊은 집안이라 자세히는  모르겠고

작년 울할아버지 장례식에 왔었는데 왠 술집에서 일할거같은 또래 여친을 데리고 왔더라구

6촌아재 50대후반.. 결혼했으면 자식 결혼 볼 나인데

평생을 애인 갈아끼면서 살았다 생각하니...

점수 안오르면 교정직 넣어야겠다그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