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말 들어보니 현타 정도가 아니라 적개심이 생긴다던데..
처음에 담장밖 글 봤을때 괜히 소설쓴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안믿었었다.

근데 진짜 물받아서 바치고 사소일 한다고 동기한테 확인받으니
타 지역이지만 내가 다 열받는다.

청송직원 중 교도들은 그냥 이직공부해서 군단위 지방직이라도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