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근무 한정인 얘기지만
짬 15년 쌓은 주임들도 태생이 남자답지 못한 소심한 좆찐따면
걍 영원히 찐스럽게 수용자들한테 휘둘림 당하며 븅신 같이 근무하는거 점점 알게 되네.
그 짬을 어디로 쳐먹고 조직 수용자 있는 거실엔 얼씬도 못하는 꼬라지 ㄹㅇ 개좆병신 같어.
걍 평범남 수준인 임용 6개월차 교도 교대근무자보다 못한 개좆찐따 주임들 의외로 많다.
수용자랑 뭔일 있으면 흔들리는 눈빛 바르르 떠는 손가락 진심 이건 아님... 이게 무슨 교도관??
태생 자체가 남자답질 못한 개좆밥이면 진짜 이건 어쩔 수가 없는거 같더라.
아무리 그래도 공안직인데 찐따 좆밥들이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지
좆밥 찐 주임이랑 복수 근무 서는 입장 진짜 좆같음...
내가 수용자도 아닌데 딱 드는 생각이 학교 다닐 때였으면 나한테 졸라 쳐맞고 심부름 했을텐데 하는 생각 진짜 든다
그 선배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너처럼 전나 깝치다가 맞아서 트라우마 생겼다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때릴 수 없지만 상대는 때릴 수 있다는 공포
보통 글쓴이 생각이 신규 때 저러더만 1년만 지나면 선배들 다 이해 가던데
교정은 찐따직렬이 맞다
ㄹㅇ 교정은 나이 먹고 갈데 없는 히키아싸들이 꿀빨려는 생각으로 쓰거나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쓰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