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정직 합격생은 수험생활 막바지(장수생) or 단기합격 염두에 둔애 or 기존직업 때려치고 온 공무원 지망생들이 대부분임
더 정확히 말하면 교정직 하고싶어 들어온 애들은 없다는 얘기
2. 1과 같은 이유로 연령대가 높음
3. 고로 이직률이 낮다
경험상 보면 이직 도전하는 애들 비율은 신규 기준 50%는 되는것 같다
타직렬 오래공부하다 지쳐서 교정온애들은 지방직 세무 이런거 봐서 합격해 나가더라.. 아는 동기 중에 2명 봄
그 외에는 교7 야망가지고 공부함(이것도 넓게보면 이직)
그러나 점점 동력을 잃고 포기함 (그래도 7급공채 합격자 50퍼는 교9하면서 공부한 자들임)
아마 현직9급 중에 교도에 대한 좆같은 처우에 반발하여 교7 공부하는 자들이 지금도 많을 것이다
교사승진시험이 폐지되어 더욱 심화됨
합리화 하고 싶나본데 타직렬은 사실 그만두면 아예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교정은 시험합격해서 면직하는 경우가 꽤 많음. 그래서 저 이직률조차도 더 낮다는거. 7급합격해서 면직하거나 타직렬 붙어서 면직하는 수가 저기에 30%는 될거니까.
합리화 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다.. 근데 합격해서 면직하든 그냥 관두고 다시 공부하든 간에 들다 의원면직인거 아닌가.
합격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사실 공부는 하면 됨. 근데 많이들 안하지. 합격했는데 또한다고? 안하지. 근데 꾸준히 하는 사람 있는데 웬만하면 붙음. 근데 굳이 왜하나 싶긴 함. 공부하려고 사는건지 취미가 공부인지 공부 계속 하는 삶은 보통 삶의 질이 낮거든.
다른사람의 삶의질을 왜 니 기준에서만 옳고 그름을 판단함? 더 좋은 삶의질을 위해서 공부하는건데? 동기중에 공부하는데 옆에서 계속 공부만 계속하다간 인생버린다고 지랄하는놈 있다던데 너냐?
그렇게 살기싫어서 하는건데 하도 뭐라하니까 대꾸도 안한다더라 이젠. 너만의 우물안에서 외치지말고 세상은 넓고 많은 일들은 담장밖에서 일어난다는걸 알아라
배우는게 좋아서 하는 공부랑 시험공부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지 뭐 시험공부도 배우는거라 즐겁다라고하면 할 말 없지만 대부분 시험합격하려고 시험공부하는 거잖아?? 고로 시험공부하는 건 행복한 삶은 아니지 반박시 10년 공시공부함
이새끼 현직 아니고 현직이더하도 특채출신이네 논리가 병신
잘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