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무료하고 외롭다.
근무 난이도는 최하인데
나중에 사동담당도 부담되고 야근도 부담되고
휴게실에 있는 시간도 진짜 너무 노잼이다.
그냥 사무실에서 내 일만 하고싶다.
이직공부하려고 책가지고 다니기에는 소문나는건 싫어서
몬하겠고
나 같은놈 있냐?
근무 난이도는 최하인데
나중에 사동담당도 부담되고 야근도 부담되고
휴게실에 있는 시간도 진짜 너무 노잼이다.
그냥 사무실에서 내 일만 하고싶다.
이직공부하려고 책가지고 다니기에는 소문나는건 싫어서
몬하겠고
나 같은놈 있냐?
고생많다 근데 하고픈 니 일에 대해 막연하게 정의도 못하고 아무거나 내 일이라고 한다면 곤란해 그렇다고 프리랜서는 하기 싫을거고 결과적으로 넌 니 일보다는 사람들이 가지는 이미지에 따라 갈 가능성이 높아 고민많이해봐 치열한 일을 하면 또 서류 찢어버리고 싶고 사람들 꼴보기도 싫고(교정도 그렇겠지만) 그럴 때가 있을거야 여튼 하고싶은걸 해
맞아 ㄹㅇ 남들 인식따라 가는 삶은 고통의 가시밭길임 ;;;; 그 인식에 맞추는 것이 행복해 지는 것이 아니다 ;; 언제쯤에 그걸 알까
사람이 바보가 된다는 느낌이지.. ㅇㅈ
나 하루종일 앉아서 폰만 하면서 시간떼운다.. 12시까지 휴게실에서 멍때리다가 외진근무나와서 약다 맞을때까지 멍때리다가 폐방하고 간다
너무 심심하다.. 시간안간다..
일이 무료하지 않고 외롭지 않다는 건 장말 일이 잘 맞고 보람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뜻이 잘 맞고 부조리함없고 동등하고 일사천리여야 한단건데 희망사항 가지고 이상을 현실화하기위한 노력은 좋다만 그게 실현되기 극히 어렵단 걸 알고 좌절마라
난 니가 무슨말 하는지 공감함. 이게 첨부터 빡세게 굴리면 나중에는 일이 익숙하니까 귀찮을뿐이지 부담은 안되거든 근데 교정은 처음에는 쉬운일부터 하다보니까 나중에 맡게될 사동담당이나 야근때 돌발상황시 대처행동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짐 막상 해보면 별거아닌데 경험이 없다보니까... 그런듯 - dc App
사무실나가면되지ㅋㅋ난 사동에서 책읽던때가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