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0 3월 초 현재, 시험 문제 낼 시간(합숙)인데.. 코로나 19로 연기 잡혔고
그만큼 출제자들 문제내는 시간 or 수험생들 공부시간이 늘음

2018 불난이도라 321 이었다 치더라도
2019 물난이도에 컷이 58점 넘게 뛰어서 379였으니까

2020은 시험 불난이도 예상.......

법원직 영어 문제들 보니까.. 이제 영문법이 달랑 문장 하나 4개 내놓고 맞추는게 아닌 시간 걸리게 한 지문 통째로 내서 그 안에 틀린거 솎아내기... 이게 출제 트렌드 같담(문법 난이도 올린다는 건데 국가직도 영향 받을듯)

영어 올리고 나머지 국어 .. 2018처럼 수능 지문들 다른 부분 턱 하니 내면 시간 많이 잡아 먹을 가능성 100%

한국사의 경우는 2017 추채 .. 추가합격 추가면접으로 뒤집힌 사례가 있어서 논란의 소지를 완벽 차단할 정도로 .. 예전에 냈던 문제들 사료나 선택지 재활용 할 가눙성이 큰데.. 이게 재수 없으 2018 불국사 될듯함.(2018 국9 한국사는 문제만 9급이었지. 선택지들이 예전 7급 문제 재활용)

역시 공통으로 수험생들 떨구지 않겠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