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만하다고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있다는게 느껴짐
뭐 쌀가마메고 들어온 영감이나 아저씨들이야
진짜로 개꿀 ㅋㅋ 이러는데
공부좀 하고 들어온 2010년 중후반 이후 입직자들은
다닐만하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다니는거 같음...
좀 친해지면 하는말은 다 자기도 처음엔 이직준비했다고...
뭐 쌀가마메고 들어온 영감이나 아저씨들이야
진짜로 개꿀 ㅋㅋ 이러는데
공부좀 하고 들어온 2010년 중후반 이후 입직자들은
다닐만하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다니는거 같음...
좀 친해지면 하는말은 다 자기도 처음엔 이직준비했다고...
별 수 있냐ㅋ 나이먹으면 현실에 순응해야지
ㅇㄱㄹㅇㅋㅋ 다 이직준비 한번씩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