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런저런 이야기함.
1.검조 계호 진짜 이상하게 보더라고..
아니 저걸 대체 왜하는거죠? 이러더라ㅋㅋㅋ
같이 존나 공감하고 같이 욕했음ㅋㅋㅋ
2.경찰중에 그나마 똘똘한(=성적좋은) 몇몇 신입순경들 중에
검9가고 싶어하는 애들 많고 실제로 붙어서 나간 애들 있다고 함.
그리고 본인 지구대 근무할때 진짜 뺀질이 하나 있었는데 교정붙어서 무단결근 하고 사직서 내고 갔다고 욕 존나 한것도 웃겼음ㅋㅋㅋㅋㅋ
3.우리 몇몇 짬주임들 검찰수사관한테 열등감 심하다고 하니 자기들도
그랬다네..지금은 서로 존중하지만 자기 젊었을적엔 검찰계장이 자기 직속 상사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였다고 하더군.
4.같이 노가리 깐 아재 중 한명의 막내딸이 공시생인데 교정 뜨르지고
부산청 여경합격했다고 다행(?)이라고 하는것도 흥미로웠음.
5.난 사실 대전청 필합했던 순시충이었음. 체력 준비할때 내가 허리디스크가 있는줄 몰랐다가 체력 셤 1주일전에 통증와서 체력포기하고 교도관준비 해서 된거라고 하니까 일도 잘하고 승진도 잘 해나갈거 같다고 격려해주심ㅠ
후번인데 잠도 안오고 갑자기 지난주 윤번때 생각나서 휘갈겨봄.
4부 파이팅
ㅋㅋㅋ 대 보안솨부 통제실 화이팅
우리한테 승진이 어딨냐 다 근속 자동빵이지 이제 ㅋㅋ
승진없어진 줄 모르니까
로또 사는 기분으로 7급 준비한다 ㄹㅇ
우리는 경찰이랑 은근히 코드맞음
지금은서로존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다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