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익숙해지면 요령이 생겨서
2회독 이상하면 모르겠고 어려우면 안나온다고 합리화하고 넘어가거나 잘하는것만 존나게 갈고닦는 현상이 발생함
국사를 예로 들면 인강이나 기본서 너뎃번 돌려봤자
신석기 빗살무늬 이른민무늬만 존나게 보지 덧무늬 눌러찍기무늬를 안봄
2회독 이상하면 모르겠고 어려우면 안나온다고 합리화하고 넘어가거나 잘하는것만 존나게 갈고닦는 현상이 발생함
국사를 예로 들면 인강이나 기본서 너뎃번 돌려봤자
신석기 빗살무늬 이른민무늬만 존나게 보지 덧무늬 눌러찍기무늬를 안봄
간단하네 안 빼고 보면 됨
기출문제집을 빠짐없이 돌려 ㅡ 올해 백퍼붙음
인간이 아니라 너겠지. 그리고 잘하는걸 확실하게 잡는거 일단 엄청 중요함. 거의 대부분이 그 잘하는거에서 나온다. 틀릴 거 안틀리는 시험이 첫번째 맞다. 그리고 잘 안나오는거에서 나오는건 틀려도 합격에 지장은 별로 없음.
동의. 니 얘기. 난 회독 졸라해서 때려박고 단기 달성.
그리고 회독이라는게 확실한걸 계속 반복하다보면 점점 양도 늘어난다. 누구는 줄이라고 하는데 그건 좀 부족할때 얘기고 점점 공부 많이 하다보면 안중요한것도 점점 보고 지나치면서 결국 그런것에서도 여러개 맞추고 합격하는거. 그렇다고 오해해서 안중요한거 막 비중 많이 높이고 그러면 탈락이고. 센스없이 하면 탈락임.
교정은 기출만 마스터해도 붙긴 함 기출도 인강으로만 돌려서 문제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