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접수도 끝난거 같으니 쓰는데
체력시험 그거 사람이면 다 되지 않냨ㅋㅋㅋㅋ 하는 말에 속지마
니 몸이 사람 미만인 경우가 많음. ㅇㅇ ㄹㅇ.
달리기는 솔직히 어지간하면 통과함.
10m는 진짜 남이 하는 거 1번만 봐도 대충 감 잡고 널널하게 통과하고
왕오달은 헬스장가서 시속 9~10으로 10분 정도 널널하게 뛰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못뛴다고 해도 이건 가채점하고 나서 헬스장가서 뛰기만 해도 충분히 가능한데...
악력이랑 윗몸일으키기는 가채점하고나서 올리기엔 은근히 빡셈.
필합후에 나오는 개근 개념글이 악력이랑 윗몸 급하게 연습하다가 근육 다쳐서 포기한다는 글임.
(거짓말 일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측정하는 거 자체는 1일, 솔직히 1시간도 안되게 가능하니까
악력이랑 윗몸만이라도 측정해봤으면 좋겠음.
악력은 보건소에 측정기 있는 것들 사용한다거나, 레인보우 블루 클로징되면 안정권이고
윗몸이야 뭐 가족들에게 잡아달라고 해서 측정하면 되니까.
만약 가측정했는데 심하게 미달된다 하면 공부하다가 쉬는 중간중간마다 틈틈이 운동을 해야겠지.
하루 아침저녁 두번 윗몸 악력 연습 하는건 3분이면 끝나는거아니냐? 심심한데 그거라도 하지 뭐 귀찮다고.. 훈련소 한달 뺑이치고 1분 40개 못한새끼 존재할수가없는데 ㄹㅇ ㅋㅋ
개돼지새끼아니면 윗몸은 한달컷가능 악력은 불가능 악력은 선천적인게 좀커서 미리해야지
무리해서 횡문근융해증걸렸다 이런 글도 있었네요 말도안된다 하는 사람, 자신은 해당없을거라 철썩같이 믿은사람, 다른부위 중량운동해놓고 악력따위 볼 필요도 없다는 사람 다양합니다 멸치 돼지 말고 멀쩡한 사람도 거기 가서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묻다가 실수로 실격당하기도 하고요 전국단위로 모인 사람들이에요 군대처럼 상상이상은 항상 존재합니다
윗몸 38개 악력47 어디가서 체력시험이라하기도 쪽팔린다 교도관이라하면 그래도 뭐좀할꺼같은데 초등학생테스트임 병신몸뚱아리면 연습계속해야겠지만 해도 떨어지는건 그냥 다른길찾아라
체력 너무 쉽긴한데 더 어렵게 하면 그 만큼 사람 못뽑을 걸 ㅋㅋㅋㅋ
몸뚱아리가 병신이 아니라 마인드가 병신이라 떨어지는 사람도 있을걸
현실은 매년 체력에서 25%떨어짐. 쉽니 마니 그래봐야 떨어지는 숫자는 변함없음. 필기 붙고 체력에서 떨어지면 무슨 기분일까? 근데 떨어진다 올해 떨어지면 내년에는 절대 못 붙으니까 잘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해라 내년이 선택과목 마지막해고 올해 경쟁률과 컷에 대한 반동으로 교정응시자 폭등할텐데 올해 필기붙고 체력떨어지는 것만큼 미련한 것도 없다. 근데 4분의 1은 또 떨어지고 후회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