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시생이고 독학 4개월차임
(닭대가리라 어휘, 문법 오지게 틀림)
기출 문법, 어휘 회독하다가 모의고사 2권 풀고 오답 정리 한 다음 들어가려고 했는데
공시 연기되서 한덕현 464 심화문법 강의, 책 지름
문제 다풀고 복습한뒤 강의들으면 4일 정도 걸릴것 같은데
시간 낭비냐?
실질적으로 문법+독해에서 점수따고 어휘+생활영어는 방어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닭대가리라 어휘, 문법 오지게 틀림)
기출 문법, 어휘 회독하다가 모의고사 2권 풀고 오답 정리 한 다음 들어가려고 했는데
공시 연기되서 한덕현 464 심화문법 강의, 책 지름
문제 다풀고 복습한뒤 강의들으면 4일 정도 걸릴것 같은데
시간 낭비냐?
실질적으로 문법+독해에서 점수따고 어휘+생활영어는 방어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내년 노려
그런생각도 해봤는데 공시준비한다고 쓴돈이 100만원 넘었음 올해 같은 기회 없는것 같아서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관건은 10문제 이상을 차지하는 독해인데 어휘, 문법 안 되면 독해는 커녕 구문자체가 읽히지가 않어. 지금 이 시점에 그런다면 고득점 힘듦.
기본적인 독해어휘랑 문법은 숙지하고 있음, 구문해석에도 큰어려움은 없음 국가직 18년이나 지방직 어휘 수준으로 나왔을때 70~75점 노려보는 전략임 19 국가직 처럼나오면 80 넘길 자신있음
문법은 모르겠는데, 어휘는 독해랑 직결되지 않냐?? 특히 병신같은 공시에서는 단어 ㅈ같은거 많이써서... 모르는 단어나오면 독해가 안되잖아
독해 단어는 대부분 다아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