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세대(10년이상 근무한 자들) 특징은
인간성이야 좋은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지만
기본적 특성이 무식함
맞춤법 부실은 기본이고 it기기를 아예모르는 사람이 많음
아울러 , 수용자 상대를 오래하다 보니 강압적이고 매사에 의심이 많아 아랫사람들을 쥐잡듯 잡는것에 큰 심리적 저항감이 없음
2. 그렇다고 신세대가 스마트한가?
전혀 아니다. 물론 구세대에 비해서는 스마트하지만
또래 사람들에 비해서는 결코 뛰어나다고 볼 수 없다
학벌이나 컷트라인이 이를 잘 반영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또래 청년들과 단연 비교할만한 특징은
무언가 음침한 분위기를 내뿜는다는 점이다
우울함과는 다른 이 느낌은 신규에게서 나타나는 느낌인데
이들이 누군가와 대화할 때 밝거나 세련됐다는 느낌을 상대방에게 주기보다는
어떤 트라우마가 내재된 느낌을 대화하면 할수록 느끼게 된다
이것이 개인주의와 영합하여 굉장히 음울하고 음침한 아우라를 내뿜는 것이다
3. 결국 이런 특성들 때문에 신구간의 갈등은 상당히 심각한 상황인데
짬주임과 계장들은 젊은 교도 교사를 개처럼 부리고 홀대하며
젊은 교도 교사들은 짬주임 계장들을 짐승보듯 보게 되는 것이다
아래애들 잡다가 골로간 짬주임들 많았고 실제로도 한 번 봤음 정 안맞는다 싶으면 조용히 고충써서 튀면 그만 지금 5년 내 현직들은 최소 동갑내기에서 상위25%이상은 되는 머리들임 아무리 교정컷이 낮더라도 20~30대1인 국가직 시험임
골로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쉬쉬할 수 있는건 아닌지? 그래서 막 다루는 경우 있을거같은데
고만고만한 수준이 집단을 이뤄서 시험보는건데 문슨 상위 25퍼 타령이냐ㅋㅋㅋ 그냥 멸중 될뻔하다가 패자부활전에서 그나마 살아남아 생명 연장한 수준이지
패자부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 공시는 패자부활전이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같은 패자부활전 안에서도 선긋고 가르면 조금 우월한 듯하고 그런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