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찐따라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1년정도하면 달라질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은 안변한다 맞지않는 옷 맞지않은 직업 그저 고통일뿐 본인이 찐따라고 생각들고 내가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합격후에 바로 이직준비해라.. 오래된 생각이다..
사람이 제각기 천차만별인데 자기 경우 이야기하면서 남한테 "무조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오만에서 비롯된 거라 생각한다.
찐따 or not , 이 구분 안에서도 천차만별, 직접 경험해보고 스스로 판단해야될 문제이지요
그나마 여기나 되니까 일 못하는 티도 덜나고 찐따도 있는듯 없는듯 숨어 다닐 수나 있지 일반 회사같으면 찐따는 적응 못하구바로 권고 사직당한다 이놈아
여기만큼 히키가 적응하기 좋은 직장이 어딨다고ㅎㅎㅎ 딴데가봐라 니 히키기질 바로 드러나고 왕따되고 고문관된다 또 이직생각날껄?
진짜 공감 여기는 혼자서 가만히 지키고 서있는 정적인 업무가 많아서 히키라도 티도 안 나고 조용히 묻어가기가 좋다.
옥졸도 적응못하는데 먼 이직이야 ㅋㅋ 업무난이도 ㅆㅎㅌㅊ 교도관도 적응못하는데 다른데가선 잘하겠다
근데 교도관이라서 그나마 계속 다닐수 있는거지
사기업이나 경찰 가면 아마 1년도 못버텻을거다 ㅋㅋ 그래도 적성 안맞으면 딴데가야지
간수가 힘들면 경찰은 손도 못대겠네 ㅋㅋ 상대적인거니 니기준에 이래라저래라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