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 완전 연고지면서 꿀소에서 근무중인 3년차다.
근무 강도는 남부교보다 낮을거다. (구체적으로 어딘지는 묻지 마라)
일은 참 편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없는데...... 평생 근무지가 교도소라는 생각에 가끔 답답할때가 있다. 나같은 사람 없냐
운이 좋아 완전 연고지면서 꿀소에서 근무중인 3년차다.
근무 강도는 남부교보다 낮을거다. (구체적으로 어딘지는 묻지 마라)
일은 참 편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없는데...... 평생 근무지가 교도소라는 생각에 가끔 답답할때가 있다. 나같은 사람 없냐
구체적으로 안물어볼건데 ㅋㅋ 어디청인지만 물어볼건데
남부교보다 낮은 업무강도가 통영 상주 경주 천안개방 이게 객관적인 등급이잖아 이 4개중에 하나가 아니어도 남부교보다 편할수는 있는거지만
영월, 강릉도 추가
일이 편하니 그런 생각이나들직ㅋㅋㅋ 돈버는 곳에선 일 편하면 장땡인거고 답답함은 번 돈으로 밖에서 놀면서 풀어ㅋ
일에 존나 스트레스 쌓이고 퇴근후에도 머리 멍해지면서 아무것도 못해봐야 정신차리지
ㅈㄴ부럽다. 산골짜기라도 꿀소 갈라고 고충 계속 쓰는데 안되더라.. 평생 거기서 돈벌어.
나도 평생 교도소에서 보낼 인생 생각하면 ㅈㄴ답답하다
17년 2차 강릉이구만
연고지에 일편하다니 개부럽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