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족자들은 먼 미래까지 보는 애들이고
만족자들은 근시안적인 애들이다
당장 교도때는 책임질 일도 없고 수용자하고 상담할 일도 없다
그냥 애들 델고 돌아다니거나 지켜보는 게 끝이다
젊으니 야근해서 피곤한것도 적고 야 꿀이넹 이러는거지
나이 40대 중반 50대 들어서서 승진할라면 근평점수 관리해야하니까
미지정담당으로 들어가서 매일 수용자들 어르고 달래다보면
그제서야 씨발 그동안 편했구나 느낌
물론 나 안해요 나 편할래요 하면서 20대 교도가 하던일 계속 할 수 있다
근데 그런사람 승진 못함
사회에서도 도태된 자가 결국 담장안에서도 도태되서
하는짓이라고 남 흉보기, 혼자 놀기, 승진못해서 자존심상한다고 넋두리하기, 후임들한테 뒷땅까이기 밖에 없는것이다
고로 결론은
1.교도때 헛지랄 하지말고 공부해서 타직렬 가거나
2.난 교정이 천직이다 싶으면 7급공부해서 승진하거나 사무직가서 빨리 교도소 업무를 다양하게 익혀라. 하루종일 멍때리면서 시간죽이다가 꿀빨았다 자위하지말고
맞말 같음. 자긴 50줄에 주임인데 동기는 교정관ㅠ 자긴 사동 들어가서 비상벨 받는데 누군 분류심사과장 달고 결재하고 있고ㅎ
제일 웃긴게 교도가 편해요란 소리. 이거 그냥 9급 들어가고 편하다고 하니까 왜 편하지? 하며 생각해낸 말일 뿐. 교도가 힘들다. 교사가 더 편하고 교위가 더 편함. 그리고 교도가 하는일은 심부름수준이야. 뭔 나이들어서 심부름을 어떻게 해. 누가 시키겠냐. 뭐하나 제대로 아는게 없네.
실상은 일부보직빼고 교도교사교위교감 다편함 교정관도편함 ㅅㅂㅋㅋ 교도관 하다보면 옹졸해져서 별거아닌 배치차이에도 엄청 민감해짐
이상 우물안 개구리의 조언이었습니다.
개인차 있다는거 다 개소리임 그냥 병신같고 자존감 씹창나는 직업맞음 전세계적으로도 그리고 교정학에서도 이런점 운운함
ㅇㅈ
곰곰이 생각해보면 필연적으로 죄수들 감시나하는 단순직종이 사회.역사적으로 중요할리도 없고 대우해줄 이유도 없음
팩 폭 ㅋㅋ케 - dc App
아쩔수없어 정신딸딸이 치는거지 ㅠ
9급으로 공무원 들어가면 직렬 불문 중요하지도 대우받지도 않음
하는 일이 다른데 급수로 퉁치려하네ㅋㅋ 해경이랑 부사관도 9급이니까 같겠네?
간수가 뭔 진급이야 9급주제에 과장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