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족자들은 먼 미래까지 보는 애들이고

만족자들은 근시안적인 애들이다



당장 교도때는 책임질 일도 없고 수용자하고 상담할 일도 없다

그냥 애들 델고 돌아다니거나 지켜보는 게 끝이다

젊으니 야근해서 피곤한것도 적고 야 꿀이넹 이러는거지


나이 40대 중반 50대 들어서서 승진할라면 근평점수 관리해야하니까

미지정담당으로 들어가서 매일 수용자들 어르고 달래다보면

그제서야 씨발 그동안 편했구나 느낌

물론 나 안해요 나 편할래요 하면서 20대 교도가 하던일 계속 할 수 있다


근데 그런사람 승진 못함

사회에서도 도태된 자가 결국 담장안에서도 도태되서

하는짓이라고 남 흉보기, 혼자 놀기, 승진못해서 자존심상한다고 넋두리하기, 후임들한테 뒷땅까이기 밖에 없는것이다


고로 결론은

1.교도때 헛지랄 하지말고 공부해서 타직렬 가거나

2.난 교정이 천직이다 싶으면 7급공부해서 승진하거나 사무직가서 빨리 교도소 업무를 다양하게 익혀라. 하루종일 멍때리면서 시간죽이다가 꿀빨았다 자위하지말고